규현, '라디오스타' MC 고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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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라디오스타 mc./사진=mbc 방송캡처
규현 라디오스타 mc./사진=mbc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규현이 MC 고사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6년간 MC로 활동하다가 2017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이행하면서 자리를 비웠던 규현은 이날 게스트로 컴백해 반가움을 안겼다. 녹슬지 않은 재치와 입담을 펼친 규현은 3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도 여전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규현은 '라디오스타' MC 복귀 거절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규현은 지난 5월 소집해제 되면서 MC 복귀를 제안받았으나 거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규현은 "솔직히 '라디오스타'를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게스트들에게 독한 얘기로 약을 올려야 하는 자리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서유기' 팀 같은 경우는 (군에 간) 2년간 연락도 자주왔다. 하지만 '라디오스타' 팀은 2년간 연락이 한통도 없었다"고 3MC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자신의 MC 거절 소식을 들은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가 각양각색 반응들을 보였다며 "특히 김국진 선배께서 10분동안 통화로 좋은 얘기를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은지원은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를 각각 ‘선’, ‘과’, ‘악’”으로 표현해 규현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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