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유노윤호 "65kg까지 빠져" #열정만수르 #솔로 앨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노윤호. /사진=SBS 오빠네 방송 화면 캡처
유노윤호. /사진=SBS 오빠네 방송 화면 캡처

‘오빠네’에 출연한 유노윤호가 딘딘과의 남다른 의리와 열정 가득한 입담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에는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상혁과 딘딘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K팝의 황제,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라고 소개했다.

딘딘은 “제가 초특급 게스트가 필요하다며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출연해주셨다”고 하자 유노윤호는 “딘딘이 DJ하니까 나오고 싶었다. 사실 출연 요청 문자가 왔을 때 스케줄이 꽉 차 있었다. 조정을 해서 나왔다”고 딘딘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에 대해 “예전에도 솔로 앨범을 내자는 제의가 많았는데 준비가 안됐었다.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오래 걸렸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유노윤호가 완벽주의 성격이다. 타이틀곡 ‘Follow’를 16번 수정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유노윤호는 “그것 때문에 회사에서 난리가 났다. 생각을 많이 했다. 영화 ‘어벤져스’ 군단의 제스처가 좋아서 많이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노윤호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빠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제가 65kg까지 빠졌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찌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힘든 상황을 겪는 팬들에게 명언도 남겼다.

유노윤호는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발을 밟고 나면 흔적이 되고 길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혁이 “책을 많이 읽냐”고 묻자 “책을 많이 읽지는 않는다.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답했다. 딘딘은 “나랑 책 한권 내지 않을래요?”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7.38상승 8.0918:03 05/23
  • 코스닥 : 883.59상승 3.7118:03 05/23
  • 원달러 : 1264.10하락 418:03 05/23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3
  • 금 : 1847.80상승 5.718:03 05/23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 [머니S포토] 오세훈 후보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머니S포토] 지지호소 하는 송영길 후보
  • [머니S포토] D-9 지선, 서울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 누구?
  • [머니S포토] 방송토론회 앞서 인사하는 김은혜·김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