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바이오, '무고통 암세포 사멸' 개발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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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가 모회사 씨앤팜이 무고통 암세포 사멸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50분 현재 현대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4.09%(750원) 상승한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이날 모회사 씨앤팜이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용량의 항암제를 암이 완치될 때까지 지속·반복적으로 투여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인 '노앨 항암 테라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바이오와 씨앤팜은 현재 노앨 항암테라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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