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감스트·남순' 수위 발언→ 인방갤 유저 "비판" vs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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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외질혜, 남순(왼쪽부터). /사진=인터넷방송갤러리 캡처,아프리카TV 방송캡처
감스트, 외질혜, 남순(왼쪽부터). /사진=인터넷방송갤러리 캡처,아프리카TV 방송캡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인기 BJ 3명이 수위를 넘나드는 말들을 하면서 ‘디시인사이드 내 인터넷방송갤러리’(이하 인방갤)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출연정지를 외치는 유저들부터 자신이 응원하는 BJ를 옹호하는 이들 등 다양한 유저들이 방문해 수많은 글이 게시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에 따르면 인방갤은 아프리카TV BJ 들의 이야기이 오가며 과거에 비해 게시글이 대체로 변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9일 오전 진행된 방송에서 감스트, NS남순, 외질혜는 모든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답해야 하는 ‘당연하지’ 게임을 했다.

외질혜는 NS남순에게 “XXX(여성 BJ)의 방송을 보며 XXX(자위행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치냐”고 물었고, NS남순은 폭소를 터뜨리며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이어 NS남순이 감스트에게 “XXX(다른 여성 BJ를 보고 XXX(자위행위를 뜻하는 비속어) 친 적 있지?”라고 물었고, 감스트도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NS남순이 크게 웃자 감스트는 “세 번 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감스트는 최근 지상파 방송까지 진출한 남성 BJ이기 때문에 인방갤 유저들 사이에서 안타까움이 더해진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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