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태리 엄마와 판박이… "스타일리시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지혜 딸./사진=이지혜 sns
이지혜 딸./사진=이지혜 sns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생후 6개월 딸 태리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3차 예방접종.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쉬울 때가 많은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진료를 기다리는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 양의 얌전하게 앉은 모습과 오동통한 볼살이 미소를 부른다..

이지혜는 또 “세상 소음이 아직 적응 안 될까봐 엄마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어반즈 얌전하게 잘 끼고 있네. 스타일리시한 우리딸 느낌 있어”라며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6년 결혼한 뒤 지난해 12월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4.42상승 4.2118:01 07/23
  • 코스닥 : 1055.50상승 5.2518:01 07/23
  • 원달러 : 1150.80상승 0.918:01 07/23
  • 두바이유 : 73.79상승 1.5618:01 07/23
  • 금 : 71.43상승 2.7618:01 07/23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 [머니S포토] 1호 공약 잠룡 추미애 "지대개혁…보유세 강화·거래세 낮출 것"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예산안 관련 시·도당 위원장 간담회
  • [머니S포토] '청해부대 사태' 김기현 "창군 이래 유례없는일"…국정조사 촉구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