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서 2연승 성공한 조기흠 누구? "유일한 모황도 가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기흠.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하면 캡처
조기흠.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하면 캡처

KBS '아침마당' 꿈의무대에서 2연승에 성공한 조기흠에 시선이 모아진다.

조기흠은 전라남도 완도군의 외딴섬 모황도에서 늦둥이로 태어났다. 당시 모황도엔 1가구만 살고 있었다고.

이에 그의 아버지는 무려 10년 이상 배에 태워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등교를 시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무대'에서는 지난주 1승에 성공한 조기흠을 비롯해 막강한 실력자 서영랑, 진윤서, 김경진, 백진주가 출연했다. 

이날 2승을 거둔 조기흠은 "축하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홍대에 공연이 있어서 가서 부모님과 밥을 먹고 있는데 아침마당 나오지 않았느냐고 알아봐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셀카도 찍자고 하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