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신도시 반대' 주민과 시의원간 몸싸움까지 난 일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경기 고양시에서 정부의 3기신도시 창릉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과 시의원 간 다툼이 벌어졌다.

19일 3기신도시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고양시의회에서 집회를 진행하던 도중 부상자가 발생했다. 주민 30여명은 이날 집회 도중 일부 시의원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시민 2명과 김미수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의원 3명이 넘어져 119 구급차가 출동,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고양시의회는 지난 17일 행정사무감사 등의 일정이 포함된 정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이 노트북에 3기신도시 철회를 요구하는 피켓을 설치, 회의가 취소됐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2.65상승 5.7918:01 07/29
  • 코스닥 : 1044.13상승 8.4518:01 07/29
  • 원달러 : 1146.50하락 8.118:01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8:01 07/29
  • 금 : 72.82하락 0.218:01 07/29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