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김세형, KPMG 3R 공동 5위… 5타차 뒤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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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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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6·솔레어)과 김세영(26·미래에셋)이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채스카에 있는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박성형은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날 김세영은 14번 홀에서 기록한 이글 1개를 포함해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이며 전날 공동 26위서 21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박인비와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은 3언더파로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다.

두는 호주 출신의 해나 그린으로 9언더파로 선두인 가운데 2위는 에리야 주타누깐(태국), 넬리 코르다, 리젯 살라스(이상 미국)이 공동 3위에 올라있다.

박성현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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