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양세찬 옥신각신… "박정아 누나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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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양세찬.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 양세찬.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방송 화면 캡처

코미디언 양세찬이 쥬얼리 멤버 중에 박정아 팬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대농원정대’에서는 서인영과 양세찬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재료를 준비하면서 서로 옥신각신했다. 양세찬이 채소 손질을 잘 하는 서인영에게 시집가도 되겠다고 하자 서인영이 “네가 나를 데려가”라고 말했다. 이에 세찬은 “제가 왜요!”라고 소리쳤다.

양세찬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쥬얼리를 좋아하긴 했지만 저는 박정아 누나를 더 좋아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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