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아진 옷차림만큼 베이스 메이크업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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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여름엔 가벼우면서도 피부에 착 달라붙는 짱짱한 베이스를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첫 단계 파운데이션부터 마무리 단계의 파우더까지 필요한 단계별 뷰티템을 소개한다.

◆내 피부인 듯 아닌 듯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파운데이션

무엇보다 파운데이션 선택이 가장 중요. 아침에 집에서 나서기 전, 파운데이션으로 어떠한 외부 공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베이스를 완성해 놓자.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지만 적당한 커버력에 지속력까지 월등한 제품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랑콤
©랑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주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본연의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하게 유지된다. 또한 12종의 컬러 라인업을 갖춰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최적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피부의 밝기는 물론 핑크, 아이보리, 베이지 등 고유의 컬러에 따라 피부 톤을 잡아줘 밝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준다. 특히, 뗑 이돌 라인은 쿠션부터 스틱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만나 볼 수 있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결점 감춰주는 컨실러

전체적인 화사함을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했다면 다크서클이나 잡티 등 메이크업 시, 고민되는 부위에는 컨실러로 자신감을 더해보자. 이 때, 적정량의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 가볍게 마무리 된 파운데이션 위의 과한 컨실러 사용은 가벼운 여름 베이스 메이크업을 두껍게 만들 수 있기 때문.
©랑콤
©랑콤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컨실러’는 다크서클, 붉은기, 잡티 등 두드러진 결점 부위를 한번 더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쫀쫀한 텍스쳐로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지속되며, 특별한 어플리케이터로 양 조절이 용이해 적정량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같은 라인인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과 함께 사용할 때 더욱 완벽한 베이스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메이크업에 보송함과 유지력 더해주는 셋팅 파우더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활용해 무결점 피부를 완성했다면 셋팅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하자.
©랑콤
©랑콤

랑콤의 신제품 ‘롱 타임 노 샤인 루즈 셋팅 파우더’는 완벽한 여름 메이크업을 위한 마지막 단계의 필수 아이템이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번들거리거나 무너지는 것을 최소화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자외선차단제만 바른 상태에서도 셋팅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해주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보다 화사한 피부 톤 연출이 가능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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