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귀근 고흥군수 "군민 소득 향상 초석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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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전남 고흥군수./사진제공=고흥군
송귀근 전남 고흥군수./사진제공=고흥군
송귀근 전남 고흥군수는 "민선7기 1년 성과를 바탕으로 오로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지난 27일 민선7기 출범 1주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피력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송 군수는 "민선7기 미래비전 1·3·0 플랜을 목표로 7개 분야 주요업무의 기본틀을 마련했고 113건의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중"이라며"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국비 6480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141억원이 증가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또 송 군수는 ▲군민 소득향상 초석 마련 ▲모든 계층 아우르는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 ▲ 머무는 관광시대의 서막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인구늘리기에 사활을 건 고흥군은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 고흥의 기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귀농·귀어·귀촌 원스톱서비스 시행과 ▲내 사랑 고흥기금 조성 등을 통해 귀향·귀촌인 유치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

여기에 청년이 돌아오는 고흥을 위해 ▲청년도전프로젝트▲ 출산장려금 지원 강화▲민간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등 알찬 시책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 군수는 " '희망찬 고흥, 잘 사는 고흥'의 모습을 완성해 나가기 위해 1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군민행복과 지역발전만 생각하며 열심히 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송 군수는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한 민선 7기 고흥군정 만족도 조사에서 군정수행 '잘한다'는 군민들의 82.2%의 긍정평가를 받았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13.5%에 그쳤다.
 

고흥=홍기철
고흥=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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