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미선 추모물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故 배우 전미선. /사진=뉴시스 조수정 기자
故 배우 전미선. /사진=뉴시스 조수정 기자
지난 29일 유명을 달리한 배우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30일 고(故) 전미선의 소속사인 보아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마련된다.

조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발인은 7월2일 오전 5시30분이다.

소속사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늘 우리 옆에 있을 것 같던 배우 故 전미선이 밤 하늘 별이 되었다”며 애도했다.

한편 故 전미선은 지난 29일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차 전주에 내려간 그는 공연을 앞두고 세상을 떠나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소속사 측은 평소 그가 어머니의 병환 등 개인적인 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