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부산울산본부, YAFF 회원과 지역 강소기업 삼진어묵 탐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역 대학생의 농식품기업 취업연계 강화를 위해 농식품 미래기획단 YAFF 회원 15여명과 부산 강소식품기업인 삼진어묵 본사 탐방을 진행했다./사진제공=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역 대학생의 농식품기업 취업연계 강화를 위해 농식품 미래기획단 YAFF 회원 15여명과 부산 강소식품기업인 삼진어묵 본사 탐방을 진행했다./사진제공=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역 대학생의 농식품기업 취업연계 강화를 위해 농식품 미래기획단 YAFF 회원 15여명과 부산 강소식품기업인 삼진어묵 본사 탐방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YAFF(Young Agri-Food Fellowship)은 aT가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정책 소통활성화, 취업‧일자리 창출 및 미래 농식품 인재육성을 위한 농식품 청년네트워크이자 농식품 인재육성 종합프로그램이다.

삼진어묵은 1953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어묵베이커리 사업을 추진하여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2017년 싱가포르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는 등 부산의 대표 먹거리인 어묵이다.

또 해외 시장까지 진출해 식품계열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이 입사를 선호하는 인기 식품기업이다.

이날 YAFF 회원들은 어묵 만들기 체험과 삼진어묵의 자랑인 베이커리형 매장을 견학한 이후 삼진어묵 부사장과의 만남을 통해 회사에 대한 소개와 취업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강보경 학생(부경대학교)은 “지역의 인기 식품기업인 삼진어묵의 인재상과 비전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삼진어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동호 aT 부산울산본부장은 “식품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aT가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 얍’은 지역 우수기업과의 일자리 협업을 통해 최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들의 지역 강소기업 탐방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1.66하락 49.0418:03 04/21
  • 코스닥 : 1022.22하락 9.6618:03 04/21
  • 원달러 : 1118.60상승 6.318:03 04/21
  • 두바이유 : 66.57하락 0.4818:03 04/21
  • 금 : 65.74상승 0.9118:03 04/21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 [머니S포토] 오세훈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 의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주호영'
  • [머니S포토] 당쇄신 단합 강조 '민주당' 오전 화상 의총 진행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