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사생팬 향한 경고?… "사랑한다면 스토킹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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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사진=장동규 기자
최시원.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사생팬을 저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게시해 화제다.

최시원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그들을 이해하며 돌보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면 스토킹하거나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앞서 많은 K팝 스타들이 도 넘은 사생팬의 만행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최시원 역시 사생팬을 향해 이 같은 경고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 주인공 양정국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하반기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려욱, 규현과 함께 9인 체제로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 예정이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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