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9개 시‧군, 내일(5일)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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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이 발효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전국에 폭염이 발효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충북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은 5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청주시와 제천, 단양, 음성, 진천, 충주, 영동, 괴산, 증평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지역의 5일 낮 기온은 최고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더우니 폭염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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