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300평 카페 있지만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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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사진=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방송 화면 캡처
솔비. /사진=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솔비가 300평 규모의 카페 매출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는 적자가 계속되는 카페 운영 때문에 고민하는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날 300평 카페 겸 작업실 겸 집을 공개하고 카페를 담당하는 대표와 매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솔비는 “카페 매출 현황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카페 대표는 “사실 아직도 적자다”고 토로했다. 솔비는 “최저 일매출은 어느 정도인가?”라고 또 질문했다. 카페 대표는 “3만원이었다. 겨울에는 아예 손님이 없는 날도 있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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