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올스타전 인증샷…"흰 드레스로 뽐낸 섹시美"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지현 류현진./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류현진./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엘에이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편 류현진과 함께 mlb 올스타전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All-Star"라는 문구와 함께 류현진과 함께 한 올스타전 참가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기념샷을 찍고 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이 반한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오전 8시 30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19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