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근황 "이소연과 '우결' 출연 7년 전… 결혼 2년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한.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방송화면 캡처
윤한.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방송화면 캡처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윤한과 SOLE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한은 이날 지난 2012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당시를 언급, "벌써 그게 7년 전이다. 실제로 결혼한 지도 2년이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내도 '우결' 얘기를 가끔 한다. 그런데 당시는 제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 아내와 같은 곳에서 일한다는 윤한은 "4년 전 대학교 교수로 임용돼 지금 바쁘게 일한다. 석사, 박사 제자들도 가르친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