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덕산해수욕장서 물놀이 하던 대학생 2명 사망… "파도에 휩쓸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강원 삼척지역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대학생 2명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 50분쯤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모(20)씨와 유모(21)씨가 파도에 휩쓸렸다. 이들은 해경과 안전요원 등에 의해 2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조사결과 이들은 서울의 한 대학교 동아리 선후배 20여명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다른 학생 4~5명도 파도에 휩쓸렸으나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