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석, '강지환 대체' 조선생존기 출연 논의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지석. /사진=뉴시스
서지석. /사진=뉴시스

배우 서지석이 강지환을 대체해 ‘조선생존기’에 출연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15일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연출 장용우) 관계자는 드라마 ‘서지석 투입설’과 관련해 한 언론매체에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강지환은 여성 스태프 두 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으며 지난 12일에는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

이후 그는 출연 중이었던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고 제작진은 대체 배우를 찾아왔다. 서지석은 강지환 대신 한정록 캐릭터 출연을 논의 중이다.

현재 조선생존기는 10회까지 방영됐고, 종영까진 6회가 남은 상황이다. 강지환 후임이 섭외되는 대로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