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스' 피해 우려… 통신업계 통신재난 대응체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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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
/사진=KT
통신 3사가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소멸에도 통신재난 등 혹시 모를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2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 19일부터 재난대응 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6300여곳의 시설물 안전점검 및 긴급복구에 필요한 물자도 비축한 상태다. 이와 함께 재난 관리시스템으로 상황발생 시 신속·정확한 상황 파악 및 현장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KT 역시 전날부터 네트워크 관제센터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했다. 태풍 다나스로 인한 재해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KT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함께 비상출동에 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늘 오전 마곡사옥에 비상상황실을 꾸렸다.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긴급복구 체계를 가동한다. 태풍의 예상 영향권인 호남 및 경남지역에 비상레벨 4를 발령했고 비상발전기 500여대 등도 배치했다. 관련 직원들도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 중이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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