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영비비안, 경영권 매각설에 이틀 연속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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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이 경영권 매각설에 이틀 연속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남영비비안 주가는 전 거래일(9170원) 대비 2730원(29.77%)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영비비안 주가는 전날에도 가격제한폭(29.89%)만큼 급등했고 이날 역시 29.77% 상승하며 1만1900원을 기록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 남영비비안에 경영권 매각 추진설관 관련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전날 남영비비안은 "최대주주로부터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답변했다.

남영비비안은 1957년 설립돼 'VIVIEN'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여성 속옷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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