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황병승,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보름 전 사망 추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시인 황병승씨(49)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뉴시스DB
시인 황병승씨(49)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뉴시스DB

시인 황병승씨(49)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에 따르면 황 씨는 24일 오전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황 씨가 15일 전쯤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부검을 25일 낮1시까지 진행해 사인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황 씨는 평소 알코올 중독 증세 등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 씨는 지난 2003년 '파라2'을 통해 등단해 시집 '트랙과 들판의 별', '여장남자 시코쿠', '육체쇼와 전집' 등을 남겼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