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임 대변인에 서정아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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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 금융위원회 대변인/사진=금융위원회
서정아 금융위원회 대변인/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대변인에 서정아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이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와 금융위원회는 서 전 부국장을 정부헤드헌팅으로 발굴해 금융위원회 대변인에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서 대변인은 금융위원회에서 여성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된 첫 사례다.

서 대변인은 약 26년간 언론사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취재를 수행했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과 머니투데이를 거쳐 최근에는 싸이월드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서 대변인은 “전통적 방식을 탈피하여 금융위원회의 업무를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하고 상시 소통채널을 구축해 각종 현안·이슈에 대한 상황을 신속하게 알리고 관리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부헤드헌팅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인재를 인사혁신처가 직접 조사,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발굴 서비스로 지난 2015년 7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38명의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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