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태양 근황, "대성과 함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성과 태양. /사진제공=SBS
대성과 태양. /사진제공=SBS

빅뱅 멤버 대성이 자신 소유의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다른 멤버인 태양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대만 ET투데이에서는 군 복무 중인 태양과 대성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군복을 입은 채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여전히 건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3월12일 입대한 태양은 국방부의 군복무단축 계획에 따라 31일 단축혜택을 받아 오는 12월11일 전역한다. 대성은 현역으로 복무하며 하루 뒤인 12월12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채널A는 대성이 지난 201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소가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성은 이와 관련해 "군 복무 중에 이런 일로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며 "매입을 하고 군 입대를 하게 됐고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사과드린다.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