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계시인가"…정주리 아들, 수족구+구내염+감기까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주리 아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아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족구 걸리신 도원씨, 구내염 걸리신 도윤씨, 감기 걸리신 도하씨. 남편이 와주었다. 엄마 아빠로서 레벨업 하라는 계시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정주리 세 아들은 정주리와 그의 남편의 품에 안겨있다. 정주리는 "유행에 민감한 아이들"이라고 덧붙이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