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볼트EV 부품가격 평균 60%이상 인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볼트EV 부품가격 인하. /사진=쉐보레
볼트EV 부품가격 인하. /사진=쉐보레
한국지엠이 쉐보레 전기차 볼트EV의 부품가격을 대폭 인하했다. 2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볼트EV의 총 50개 항목(엔진후드, 헤드램프, 에어백 등)에 대한 부품가격을 기존대비 평균 60% 이상 줄였다.

볼트EV는 1회 충전으로 383㎞를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첫 장거리 순수 전기차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킨 원 페달 드라이빙,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통한 동급 최대 실내공간 등이 특징이다.

마커스 스턴버그(Markus Sternberg) 한국지엠 고객관리 및 애프터세일즈 부문 전무는 “이번 부품가 조정 결정은 쉐보레의 고객 최우선 노력의 결과”라며 “기존의 항공운송을 해상운송으로 변경해 물류비를 대폭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한국지엠은 부품가격 인하뿐 아니라 서비스질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기차 전문 정비 기술력과 장비를 갖춘 볼트EV 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장한 것. 이를 통해 현재 전국 기준으로 97개 서비스센터를 구축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9상승 8.7110:10 04/12
  • 코스닥 : 993.70상승 4.3110:10 04/12
  • 원달러 : 1122.00상승 0.810:10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0:10 04/12
  • 금 : 60.94하락 0.310:10 04/12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
  • [머니S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안철수
  • [머니S포토] 재보선 참패, 민주당 쇄신 진로위한 '재선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