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경하이테크,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세경하이테크 홈페이지 캡처
/사진=세경하이테크 홈페이지 캡처

세경하이테크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30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37분 현재 세경하이테크는 시초가(3만3250원) 대비 3.01%(1000원) 내린 3만225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3만5000원)보다는 7.8% 하락한 수준이다.

2006년 설립한 세경하이테크는 터치스크린 등에 사용하는 모바일 필름·테이프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시작해 디스플레이에 사용하는 옵티컬 필름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최근에는 데코(Deco) 필름 생산에도 나섰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50% 증가한 2566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으로 95배 넘게 급증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24억원, 179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38.96하락 57.1510:40 03/09
  • 코스닥 : 879.92하락 24.8510:40 03/09
  • 원달러 : 1142.90상승 9.710:40 03/09
  • 두바이유 : 68.24하락 1.1210:40 03/09
  • 금 : 68.32상승 1.9510:40 03/09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민주당 김태년 대행체제 준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마지막 최고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