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족족 '평화'… 동아오츠카 휴전선 155마일 횡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18년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 장면. /사진=동아오츠카
2018년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 장면. /사진=동아오츠카
평화를 염원하는 청소년들의 휴전선 횡단이 시작된다.

동아오츠카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챌린지 유어 드림'(Challenge your dream)을 앞세워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휴전선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은 동아오츠카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번 여정을 통해 도전과 협동 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44.40하락 51.7110:32 03/09
  • 코스닥 : 881.95하락 22.8210:32 03/09
  • 원달러 : 1143.70상승 10.510:32 03/09
  • 두바이유 : 68.24하락 1.1210:32 03/09
  • 금 : 68.32상승 1.9510:32 03/09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민주당 김태년 대행체제 준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마지막 최고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