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주민안전 최우선"… 경찰과 힘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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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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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 소식이 이어지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대 물류회사인 CJ대한통운 1만8000여명의 택배기사들이 경찰과 협력해 안전문화 조성에 적극 나선다.

3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지난 29일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에 위치한 CJ대한통운 택배 터미널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교통안전‧여성안심문화 조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 강남구 배송을 담당하고 있는 100여명의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통안전, 범죄예방 및 신고, 실종자 찾기 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특히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이 최근 구성한 교통교육 전문팀인 ‘트래픽 교육홍보 원팀’(One Team)이 직접 방문해 교통법규 및 안전운전 수칙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CJ대한통운 강남한솔 집배점 소속 택배기사 안현준씨(37)는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배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배송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지역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안전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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