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올 닥터스오더, 두피·탈모케어 정기배송 서비스 ‘먼슬리자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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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꾸준한 탈모관리를 위한 정기배송 서비스 ’먼슬리자올(Monthly Zaol)’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자올 닥터스오더
©자올 닥터스오더
‘먼슬리자올’은 탈모관리에 있어 가장 필수요소인 꾸준한 관리를 위해 구매자에게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6개월 기본 구성으로, 시너지 부스터,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타래 알엑스로 구성된 오리지널 라인과 시너지 부스터 우먼,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우먼, 타래 알엑스로 구성된 우먼 라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중도 해지 없이 ‘먼슬리자올’을 6개월 동안 이용하면 7개월차부터 추가로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무료로 제공된다. 그리고 이용하는 동안 자올 닥터스오더가 시행하는 사진 업로드 미션, 이벤트 참여 등을 수행 시 ‘스칼프 포인트’를 지급해 적립된 포인트로 자올 상품을 교환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자신의 두피와 모공을 확인할 수 있는 두피 현미경인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기배송 서비스와 함께 코칭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1:1 탈모관리 매니저 자올 ‘링커’를 통해 올바른 제품 사용법은 물론 매주 주기적으로 변화를 체크해주고, 그에 따른 상황 별 맞춤 가이드를 제공한다.

자올 닥터스오더 민경선 대표는 “게으른 탈모관리는 아무 의미 없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6개월 이상 탈모관리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상태 유지는 물론 훨씬 나아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궁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꾸준한 탈모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먼슬리자올’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민대표는 “이번 정기배송 서비스에는 제품, 현미경, 포인트 등 큰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수익보다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한편, ‘먼슬리자올’은 론칭과 함께 1차로 선착순 150명에 한해서만 가입을 받고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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