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율-더킴컴퍼니, 전속계약 체결 … "국민 남동생 이미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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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킴컴퍼니가 8월6일 "신예스타로 기대되는 배우 강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더킴컴퍼니
©더킴컴퍼니
강율은 웹드라마 ‘열입곱’ ‘진흙탕연애’ ‘괜찮아 안죽어’ ‘일진에게 찍혔을때’ 'KBS넘버식스' 등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9월 초 방송 예정인 XTvn최신유행프로그램2에 캐스팅됐다.

더킴컴퍼니 매니지먼트사업부 오민혁 대표는 "국민남동생의 훈남이미지와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된 연기력으로 소화할수 있는 배우 강율을 주시해 왔으며 비록 신인이지만 안정된 연기력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어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킴컴퍼니는 현재 OCN수목드라마 ’미스터기간제’ 출연 중인 병헌과 MBC아침일일드라마 ’모두다 쿵따리’ 에 출연하고있는 정규수가 소속되어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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