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선과 악의 경계는 어디인가

뮤지컬 <블루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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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레인
./사진=블루레인
세기의 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1997년 미국 유타주 스프링데일의 유지인 존 루키페르가 자신의 저택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살해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된 존의 장남 테오. 테오의 이복동생 루크는 촉망받는 변호사로 이 사건을 맡는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한 테오와 루크. 과거의 폭력으로 인해 루크는 누군가 아버지를 죽였다면 테오가 범인일지 모른다고 의심하는데…. 의심 속에 루크는 아버지가 자신을 통해 부활한다는 환상에 시달리며 살인이 일어난 그날의 진실을 직면하게 된다. 

일시 9월15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 본 기사는 <머니S> 제605호(2019년 8월13~1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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