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양세형-홍현희, 의뢰인 사로잡은 '그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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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양세형과 홍현희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우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이하 '홈즈')에는 사상 최초로 현재 살고 있는 집보다 작은 평수를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그는 1년 전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누나까지 결혼해 나갔다며, 어머니와 함께 살 집을 찾는다고 말했다.

복팀의 양세형·홍현희는 3개의 매물을 내놨다. 첫 번째 매물인 '핑크가 너무해는 핑크 톤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지만 화려한 패턴의 인테리에어서 호불호가 갈렸다. 두 번째 매물인 '하늘 베란다 집'은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에 넓은 야외 베란다가 장점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돈이 들어오는 집'으로 세련되고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2층 주택이었다. 지하 1층에는 다른 세입자가 살고 있어 매달 월세를 받을 수도 있었다.

덕팀의 노홍철·임성빈 소장은 '홈즈' 최초의 펜트하우스 매물 '벽난로 펜트하우스를 소개했다. 지하철 1호선-인천 1호선이 연결된 역세권에 위치한 이 곳은 유럽풍 거실에 높은 천장으로 외국 휴양지를 연상케 했다. 두 번째 매물로는 '안방이 왜 거기서 나와'를 제시했다. 세련된 주방과 다이닝 룸, 호텔이 떠오르는 안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두 매물 모두 다른 방들의 크기가 다소 작은 아쉬움이 있었다.

최종 매물로 복팀은 '하늘 베란다 집'을, 덕팀은 '안방이 왜 거기서 나와'를 골랐다. 의뢰인은 두 매물 중 '하늘 베란다 집'을 최종 선택했고 경쟁은 복팀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는 선택 이유에 대해 "전철과 가까운 위치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과 가깝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넓은 베란다가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홈즈'는 2049 연령대 시청률에서 1부 4.5%, 2부 5.5%를 기록했다. 2부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8.9%였다.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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