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처방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 건강정보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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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비케어
./사진=유비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가 환자의 처방 데이터 기반으로 프리미엄 복약 안내 및 환자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인 ‘UB 헬스네비’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UB 헬스네비'는 '환자 처방전으로부터 관련 질병의 추출 및 추출된 질병정보 제공 알고리즘' 특허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으로, 처방된 약을 기반으로 질병을 추출하고 ▲프리미엄 복약 안내 ▲환자 맞춤형 건강 정보 등을 A4 사이즈의 약 봉투에 자동으로 출력해 주는 서비스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환자는 ‘UB 헬스네비’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상세한 복약지도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약국 또한 높은 품질의 서비스와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신뢰도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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