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캐스팅… 2학년 7반 넘버쓰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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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빈이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캐스팅됐다.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윤종빈은 극 중 반항적이지만 가슴 뜨거운 의리를 가지고 있는 2학년 7반 서열 3위를 연기한다.

윤종빈은 소속사를 통해 “제가 맡은 양삼이라는 캐릭터가 반항기 있는 고등학생이지만 나쁜 모습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유쾌한 웃음과 소소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은 것 같다”며 “9월 첫 방송되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와 더불어 저 양삼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종빈은 최근 종영한 OCN 장르물 ‘구해줘 2’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MBC 새 수목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9월 첫 방송된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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