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공적자금 5186억원 회수… 금융위기 이후 회수율 69.2%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S
/사진=머니S
올해 2분기 회수된 공적자금이 5186억원으로 집계됐다. IMF 외환위기 이후 올해 6월까지 공적자금 회수율은 69.2%다.

금융위원회는 22일 '2019년 2/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분기 중 회수된 5186억원은 공적자금이 보유한 주식의 2018 회계연도 배당금(3756억원), 수협중앙회 상환액(1320억원), 케이알앤씨 대출금 이자수입(110억원) 등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올해 2분기까지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이 지원됐다. 현재까지 회수된 금액은 116조8000억원이다.

기관별 투입한 공적자금은 예금보험공사가 110조9000억원, 자산관리공사가 38조5000억원이다. 정부와 한국은행도 각각 18조4000억원, 9000억원을 지원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4.36상승 0.44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