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용마 기자 빈소 조문한 오상진 "편히 쉬셔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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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조문.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오상진 조문.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오상진 아나운서가 고(故) 이용마 기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용마 기자는 지난 21일 오전 6시 44분 별세했다. 향년 50세. 이용마 기자는 2016년 9월 복막암을 진단받고 3년간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에 마련돼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상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용마 기자의 빈소가 담긴 사진과 함께 "편히 쉬셔요 용마 선배님"이라고 적어 추모했다.

고 이용마 기자는 지난 1996년 MBC에 입사한 뒤 보도국 사회부, 문화부, 외교부, 경제부, 정치부 등에서 활약했다. 이용마 기자는 지난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며 사원들과 함께 170일간의 파업을 주도했다는 명목으로 해고됐다가 해고 5년 9개월만인 2017년 12월 8일 복직, 12월 11일 마지막 출근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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