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사우디아라비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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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A씨는 이날 오후 4시쯤 세브란스병원에 방문, 메르스 의심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됐다.

A씨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후 발열과 가래 등 메르스 감염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약사가 A씨와 접촉, 감염관리실에 신고 후 격리 조치됐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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