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혜림·김광규 밀회 따라잡기…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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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김혜림. /사진=SBS '불타는청춘' 방송화면 캡처
김광규 김혜림. /사진=SBS '불타는청춘' 방송화면 캡처

김혜림, 김광규가 '불타는 청춘'서 '밀회'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숙소 바로 옆에 위치한 드라마 '밀회' 촬영장을 찾았다.

이날 김혜림은 김광규에 "이리 와 봐"라며 유아인 역할을 부탁,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연주를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혜림이 연주를 마치고 김광규의 볼을 꼬집으며 "특급 칭찬이야~"라고 말하자 김광규는 "어이가 없네"라면서 유아인의 유행어를 따라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성국은 김혜림을 향해 "김희애씨 같았다"고 말하더니 "그 다음은 이어폰 나눠 끼고 음악 듣는 장면 가겠다"며 감독 역할을 맡아 재미를 더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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