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슈퍼주니어 완전체,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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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이브(MXI KWAVE)
©케이웨이브(MXI KWAVE)
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MXI KWAVE)의 M버전인 정사각형 한류매거진 M55호가 이특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Light breeze : 기분 좋은 반짝임’이라는 콘셉트의 화보에서 이특은 유니크하고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특은 이번 화보 콘셉트인 ‘Light breeze’에 관해 평소 기분 좋은 반짝임을 느끼는 때가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방송을 하고 결과물이 방송을 통해 나가면 팬분들도 많이 시청해 주시지만, 팬이 아닌 분들도 많이 봐 주시는걸 느낀다. 요리 프로그램을 2년 넘게 하니까 어머님과 어르신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시고, 저를 보고 너무 좋아해 주셔서 색다른 감정의 기분 좋음을 많이 느낀다. 무대 위에서는 팬들의 큰 함성에 힘을 얻는데, 식당이나 사우나를 가면 어르신들의 잔잔한 응원과 힘이 되는 말 한마디가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그게 색다른 기분 좋음, 반짝임으로 다가와서 좋다.”고 전했다.

하반기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의 최근 근황과 분위기를 묻자, “얼마 전 SMTOWN 공연이 있었는데 팀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좋다.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텐션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다. 슈퍼주니어의 대기실 분위기는 왁자지껄하고 시끄러운 분위기인데, 그게 지금 최상을 찍고 있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멤버들이 워낙 오래 기다렸던 시간이었기 때문에 같이 모여 있는 것 자체를 좋아하고 다들 행복해하고 있다. 다 같이 모여서 앨범을 꾸준히 내고 오래 활동하는 게 중요하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케이웨이브(MXI KWAVE)
©케이웨이브(MXI KWAVE)

그리고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이후로도 꾸준히 컴백 준비를 할 예정이고, 좀 더 나를 내려놓는 삶을 살아갈 예정이다. 예전부터 일 욕심이 강해서 MC 역할이나 진행을 맡을 일이 있으면 내가 꼭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긴장감도 있었고, 그만큼 나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긴장감을 놓고 조금 더 솔직한 모습의 나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노력 중인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특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를 담고 있는 엠케이웨이브 (M KWAVE) 55호는 MXI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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