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경총, 지역경제 발전·노사관계 안정 견인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한국경영자총협회
/사진=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8일 “올해와 같이 경영환경 변화가 극심하고 중차대한 시기를 맞아 전국의 경총이 지역경제의 발전과 노사관계 안정의 견인차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날 조선호텔에서 열린 ‘전국 경총 회장단 간담회’에서 “앞으로 한국경총과 지방경총의 협력 및 지역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국 경총 회장단은 한국경총과 지방경총이 하나의 전국적 공동체로서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경제단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과 같은 노사관계 영역에서뿐만 아니라 상속세, 상법, 공정거래법 개정 등 기업활동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경제·경영 현안들에 대해 한국경총과 지방경총이 협력해 국회 입법 등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방경총 회장단 15명이 참석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8:0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8:0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8:0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8:03 01/28
  • 금 : 55.74상승 0.4218:03 01/28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