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분기 아르바이트 시급 순위, 서울 → 경기 → 경남 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19년 2분기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8783원으로 조사됐다.
©알바천국
©알바천국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2019년 4월~6월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는 전국 남녀 총 1만1426명(▲남4361명 ▲여7065명)의 월평균 총 소득과 근무시간을 조사·분석한 ‘2019년 2분기 알바소득지수 동향’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9년 2분기 아르바이트생 평균 시급은 8783원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9091원) ▲경기(8894원) ▲경남(8754원) ▲충청(8746원) ▲인천(8711원) ▲강원제주(8671원) ▲경북(8594원) ▲전라(8562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 시급은 50대가 9330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 9230원 ▲30대 9114원 ▲20대 8755원 ▲10대 8619원 순으로 조사됐다. 성별 시급은 ▲남성(8894원) ▲여성(8714원) 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생 전체 평균 시급은 8783원으로 학원 과외 등의 아르바이트가 포함된 강사/교육 업종의 평균 시급이 11483원으로 가장 많았다.
©알바천국
©알바천국

반면 편의점 마트 PC방 등의 아르바이트가 포함된 매장관리 업종의 평균 시급은 2019년 최저임금인 8350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8272원에 그쳤다. 매장관리 업종의 시급은 1분기 조사에서도 최저임금 보다 적은 8229원으로 조사됐었는데 2분기 결과도 비슷했다.

기타 업종의 평균 시급은 ▲IT/디자인 10031원 ▲상담/영업 9348원 ▲생산/기능 9276원 ▲서비스/사무/회계 9020원 ▲서빙/주방 8614원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체 알바생 중 절반가량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알바를 한다고 답했다. ‘알바를 하는 가장 큰 이유’에 대해 묻자 46.4%가 ‘생활비 마련’이라고 답했다. 이어 ▲용돈 마련(39.6%) ▲여유자금 마련(5.2%) ▲등록금 마련(3.9%) ▲다양한 사회경험(3.6%) ▲기타(1.3%) 순으로 답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