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모발이식, 풍성해진 이마라인 '엄지 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상준 모발이식. /사진=뭐든지 프렌드 방송캡처
이상준 모발이식. /사진=뭐든지 프렌드 방송캡처

양세찬이 이상준과 함께 모발 이식을 받으러 병원에 갔던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게스트로 이상준과 유세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붐은 이상준에게 “(양)세찬씨와 병원도 같이 다니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상준은 “모발이식을 했다. 세찬씨가 먼저 와서 ‘형 머리가 날아간 것 같은데’라고 했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상준은 “어느 정도 날아갔냐면 달리기를 안했다. 머리가 바람에 다 날리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에 양세찬은 “같이 모발 이식센터에 갔다. 선생님이 제 이마를 먼저 올리더니 ‘아직 멀었다’고 덮었는데 상준이 형은 한번 뒤집어 보더니 다시 한번 뒤집어 까더라. 매직을 갖고 와서 바로 그리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박나래는 “의사 선생님도 탐나는 환자가 있다. 황무지처럼 개발하고 싶은 거다”라고 놀렸고 이상준은 “그만 놀려”라고 발끈했다.

이상준은 모발 이식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은 스타일링 한 거다"고 고백한 이상준은 직접 이마를 드러내고 풍성해진 모발을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1.54상승 6.5812:23 06/18
  • 코스닥 : 1013.32상승 9.612:23 06/18
  • 원달러 : 1131.60상승 1.212:23 06/18
  • 두바이유 : 73.08하락 1.3112:23 06/18
  • 금 : 72.35하락 0.4312:23 06/18
  • [머니S포토] 노형욱 "광주 건물붕괴 사고 송구스럽게 생각"
  • [머니S포토] 청년 창업가들과 만난 정세균 전 총리
  • [머니S포토] 투신 시민구한 환일고3 '재난현장 의로운 시민' 시장 표창
  • [머니S포토] 제20차 일자리위원회, 한자리에 모인 정부·노동·재계
  • [머니S포토] 노형욱 "광주 건물붕괴 사고 송구스럽게 생각"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