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건강해지려 먹었더니…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드러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식약처
./사진=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뉴트롬(전북 전주시 소재)이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하고 제조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린 상태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비타민 B6 원료로 제조한 ‘엘지에스 리페어린 Ⅰ’(유통기한 2021.1.5.), ‘올리버 케리우스’(유통기한 2020.6.6.), ‘메치리더 Ⅱ’(유통기한 2020.6.20.), ‘스마트 나잇 Ⅰ’(유통기한 2020.8.4.)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2.08하락 35.8512:05 06/21
  • 코스닥 : 1009.44하락 6.4412:05 06/21
  • 원달러 : 1135.00상승 2.712:05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2:05 06/21
  • 금 : 70.98하락 1.3712:05 06/21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잠룡 정세균, 본격 주거사다리 정책 발표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최고위 들어서는 이준석 당대표
  • [머니S포토] 안철수 "윤석열 X파일 논란, 공작 정치 개시의 신호탄"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