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필리핀 관광청과 함께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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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어서울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필리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 필리핀 관광청 등 현지 주민들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오염 문제로 해변을 폐쇄했다가 6개월 만에 재개장한 보라카이의 환경보존을 위해 기획됐다.

에어서울 캐빈승무원 사회공헌 특화팀 ‘민트나래’는 이날 오전부터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일회용 패트병 등 플라스틱 쓰레기의 투기와 사용 자제를 호소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 화이트비치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물병 스트랩’을 제공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필리핀 관광청을 비롯해 필리핀 최대 규모 항공지원업체인 MACRO ASIA의 현지 직원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홍은샘 승무원은 “아름다운 보라카이 휴양지를 오래 보존할 수 있도록 에어서울 민트나래팀도 바다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취항지마다 차별화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어서울의 인천-보라카이 노선은 매일 저녁 출발하는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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