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령' 어떤 영화?…'간절함이 부른 잔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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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령. /사진=영화 포스터
기생령. /사진=영화 포스터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영화 '기생령'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화 기생령은 억울하게 죽은 한 아이의 영혼이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공포 영화로  2011년에 개봉했다. 

고석진 감독 작품으로 한다감, 이형석, 효민이 주연을 맡았다. ‘기생령’은 소녀의 원혼이 주를 이루던 한국 공포영화에서 탈피한 ‘소년잔혹괴담’이다. 아이를 갖지 못하는 여자가 독 안에 아이를 가두어 죽이면 죽은 아이의 혼으로 임신이 가능해진다는 민속신앙과 모성 본능이 결합한 스토리는 인간 내면에 숨겨진 잔혹한 욕망의 실체를 그린다. 

'기생령'은 티아라 출신 효민의 스크린 신고식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극 중 효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려 위험에 닥치는 ‘유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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