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달맞이언덕 별다른 음악회' 개최… 가수 양희은·정훈희와 함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해운대구
/사진제공=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9월7일 오후 6~9시 중동 달맞이 어울마당에서 ‘2019 달맞이언덕 별다른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갤러리·문학관 등 문화예술 인프라가 풍부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달맞이언덕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아트마켓, 구립예술단 합동공연, 대중가수 양희은·정훈희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중2동 주민들이 꾸미는 오카리나,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오케스트라, 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등 구립예술단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초가을 밤과 잘 어울리는 가수 정훈희와 양희은의 감미로운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숲 속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300명)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88.35상승 9.1518:05 03/21
  • 코스닥 : 802.53상승 0.3318:05 03/21
  • 원달러 : 1311.20상승 1.118:05 03/21
  • 두바이유 : 70.31하락 4.5318:05 03/21
  • 금 : 1982.80상승 9.318:05 03/21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 [머니S포토] 원희룡 장관 '노후 아파트 주민들과 대화'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삼성전자, 친환경·AI 기술 적용 '2023년형 비스포크 라인업' 공개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