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파기지국, 186억원 규모 공사 계약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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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기지국이 186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전파기지국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9.10%) 오른 4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파기지국은 LG유플러스와 186억4923만원 규모의 네트워크(NW) 시설구축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8.28% 수준이며 기간은 내년 9월4일까지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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