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제5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확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신소율이 '제5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확정되었다.
©모먼트글로벌
©모먼트글로벌
이번 개막식에는 음식과 영화를 사랑하는 국내 외 영화계 인사들과 유명 셰프들이 참석하고,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개막식은 배우 신소율과, 송재희의 사회로 진행된다. 신소율은 '식신로드', '테이스티로드', '조용한 식사'등 음식과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에 다양하게 출연한 바 있다.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9월 6일(금)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 각양각색의 음식 문화와 그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고 있는 총 29개국 67편의 맛깔나는 영화로 9월 6일(금)부터 11일(수)까지 6일간, 서울남산국악당과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신소율은 영화 '영원'에 이소연 역으로 캐스팅됐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